이주승이 자신의 옷방을 정리한 보따리를 들고 성수로 향했다.
그런 가운데, 그가 약 30kg의 보따리를 멘 채 길바닥에 철퍼덕 쓰러진 모습이 포착돼 도대체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30kg 보따리를 메고 집을 나선 이주승의 모습은 오후 11시 10분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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