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이란 현지에 남아있는 한인들이 매우 적고, 인터뷰 내용에 따라 이란 혁명수비대(IRGC)의 보복 등에 따른 신변 안전이 우려된다며 익명을 요청했다.
현지 사정에 밝은 김혁 한국외대 페르시아어·이란학과 교수는 이란 내에 생업·학업 등 이유로 40명가량의 한인이 남아있으며, 20여명의 인원은 이미 대피를 마쳤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란 현지 통신은 대체로 어렵고 대사관을 통해서만 간헐적으로 연결되는 상황이라며, 대사관에서 주기적으로 현지에 남은 교민들의 안전을 확인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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