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악산 24시간 개방…청와대 뒤편 탐방로 국민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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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악산 24시간 개방…청와대 뒤편 탐방로 국민 품으로

대통령경호처가 ‘청와대 시대’를 맞아 청와대 뒤편 북악산 탐방을 24시간 전면 개방하고 일부 제한 구간도 추가 개방하기로 했다.

청와대 뒤편 북악산 일원은 대통령 경호·경비와 안전 관리가 이뤄지는 지역이지만,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내세운 ‘열린 경호, 낮은 경호’ 원칙에 따라 탐방 시간에 별도 제한을 두지 않기로 했다.

경호처는 탐방로 정비와 산불 대비, 경호·경비 조치 등을 관계기관과 협력해 추진 중이며, 올 하반기 추가 개방 준비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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