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글상담소' PD가 이효리,이상순 부부와 같은 어른이 발달장애 아이들에게 필요하다고 말하며 섭외 이유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발달장애를 설명하는 프로그램이라기보다, 우리가 쉽게 떠올리지 않았던 ‘청춘’을 다시 바라보는 이야기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누구나 자신의 첫 연애를 떠올리면 서툴고 어색했던 순간들이 있다.연애가 아니더라도, 누군가의 첫 도전을 응원해본 경험이 있다면 자연스럽게 공감하며 보실 수 있을 것 같다.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작은 실패와 성장의 순간들은 결국 우리 모두의 이야기라고 생각한다"라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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