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아이의 탄생을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고 출산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자 올해부터 '중랑형 출산축하용품 지원사업'을 한다고 5일 밝혔다.
기존의 일률적인 물품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부모가 전용 온라인몰을 통해 400여 종의 육아용품 중 필요한 물품을 선택하는 이용자 맞춤형 방식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출생아를 둔 가정으로, 출생일 기준 중랑구에 12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 중인 경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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