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1인 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해 민관 협력 중심의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사업에 나선다.
5일 파주시에 따르면 시는 이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 121가구에 주 3회 새벽 우유를 배달하며 건강과 안전을 동시에 챙길 계획이다.
우유배달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 복지정책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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