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과 우즈베키스탄 디지털 기반 상업은행인 하욧뱅크(JSC Hayot Bank)는 5일 중앙아시아 금융시장 진출 기반 마련과 상호 금융시장 이해 증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했다고 밝혔다.
광주은행이 추진 중인 글로벌 금융 네트워크 확장 전략의 하나로, 빠른 경제 성장과 금융 디지털화가 이뤄지고 있는 우즈베키스탄을 전략 거점으로 삼아 신흥 금융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할 계획이다.
정일선 광주은행장은 "하욧뱅크와의 협력은 글로벌 디지털 금융 전략의 연장선에 있다"며 "중장기적으로는 이슬람권 금융 분야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확보해 중앙아시아와 중동 시장 진출 가능성을 여러모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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