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가 미국 쿠팡 주주들의 국제투자분쟁(ISDS) 중재의향서 접수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외 자문 로펌을 선임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
앞서 미국 국적의 쿠팡 주주인 그린옥스와 알티미터는 지난 1월 22일 한국 정부를 상대로 ISDS 중재의향서를 처음 제출했다.
법무부는 “앞으로도 국제투자분쟁대응단을 중심으로 자문로펌과 긴밀히 협업해 위 중재의향서에 대해 효과적이고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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