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소속 강명상 예비후보와 조명래 예비후보는 5일 각각 도시 발전 전략을 발표하며 창원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그는 창원 인구 감소가 도시 경쟁력 약화로 이어지고 있다며, 생활권 통합을 통해 인구 110만 규모의 ‘메가 생활권’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예비후보는 “마산은 기획·재정 기능의 중심지로, 창원은 방위산업과 원자력 산업 지원 거점으로, 진해구는 항만·물류·관광 특화 지역으로 발전시켜 권역별 역할을 명확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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