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안천 기름 제거 작업 시작…오늘 중 종료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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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안천 기름 제거 작업 시작…오늘 중 종료 목표

화성시 만세구 팔탄면 발안천에 유출된 기름 오염수 제거 작업이 시작됐다.

5일 화성시에 따르면 당국은 이날 오전 11시30분께부터 팔탄면 구장리 874 인근과 약 1km 하류인 구장리 313-2번지 발안천변 웅덩이에 고여 있던 기름 오염수를 제거하고 있다.

나아가 시는 기름이 유출된 인근 업체에 대해 조사를 거쳐 관련 행정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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