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관영매체 조선로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저격수들의 사격 경기가 지난 3일 평양 수도방어군단 직속 제60훈련기지에서 열렸으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현장을 찾아 경기를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북한 매체는 이번 사격 경기가 현대전에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저격수들의 사격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김 위원장은 저격수의 전투 능력과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며 현대전 양상에 맞춰 저격 전력 강화에 질적인 변화를 가져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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