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간호사관학교는 4일 국간사 대연병장에서 안규백 국방부장관 주관으로 제66기 졸업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승우 육군소위(남, 22)는 육군 간호장교로 복무 중인 누나 이우진 중위(국간사 64기)와 함께 군인의 길을 걷게 됐다.
박선우 육군소위(여, 22)는 생도생활 간 798시간의 봉사활동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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