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애리조나 캠프 마무리...이호준 감독 "내부 경쟁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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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애리조나 캠프 마무리...이호준 감독 "내부 경쟁 형성"

이번 캠프에서는 코칭스태프가 매일 점수 제도를 통해 선수단을 평가했고, 그 결과 야수 김정호와 투수 원종해가 MVP로 선정됐다.

사진=NC다이노스 김정호는 CAMP 2 기간 평가전에서 19타수 7안타(2루타 3개) 6타점, 타율 0.368을 기록하며 좋은 타격감을 보였다.

이호준 감독은 “큰 부상 없이 캠프를 마무리하게 돼 뜻깊다”며 “선수들과 코칭스태프, 지원 스태프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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