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그동안 ▲결혼·출산축하금 지원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임신 사전 건강관리 지원 ▲출산하모 행복 꾸러미 지원 등 결혼·임신·출산 분야에 44개의 사업을 포함해 총 6개 분야에 315개 인구 정책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전국 최초 ‘난임부부 시술비 본인부담금 전액지원’ 정책은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시술 접근성 및 임신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혼인을 늘리고 합계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결혼·임신·출산 지원 시책을 확대할 것이다”라며, “청년이 머무르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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