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28)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 복귀를 앞두고 당찬 각오를 나타냈다.
시즌 초반 대회들에 결장한 탓에 그의 세계랭킹은 어느새 72위까지 떨어졌다.
투어 챔피언십에는 시즌 상위 30명만이 출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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