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스포츠협회는 아시아 권역을 대표하는 이스포츠 국가대항전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ECA)'가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경남 진주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고 5일 밝혔다.
경상남도와 진주시는 대회를 찾은 국내외 관람객들을 위해 지역 문화 프로그램과 연계한 참여형 콘텐츠를 운영한다 이스포츠 경기 관람과 함께 지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해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킬 방침이다.
김영만 한국e스포츠협회 회장은 "2021년 한중일 대회로 시작해 아시아 권역으로 본격 확대되는 전환점을 맞이했다"며 "아시아 국가대표 간 경기력 향상과 우호 증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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