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쾅' 러 LNG 운송선 지중해 수장…화난 푸틴 "이건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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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쾅' 러 LNG 운송선 지중해 수장…화난 푸틴 "이건 테러"

BBC에 따르면 러시아 LNG 운송선 '아틱 메타가즈'(Arctic Metagaz)호가 3일 오전 4시경 리비아와 몰타 사이 지중해 해상에서 폭발 및 화재가 발생한 뒤 침몰했습니다.

러시아 측은 리비아 해안에서 발진한 우크라이나의 '무인 해상 드론' 공격을 받았다고 주장했으나, 리비아 항만 당국은 화재 원인이 불분명하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선박은 러시아 북부 무르만스크항에서 이집트 포트사이드로 향하던 중이었으며, 미국·EU·영국 등 서방 제재 대상인 러시아 '그림자 선단' 소속으로 알려졌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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