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치료제 공백 상황에서 현대바이오(048410)사이언스(현대바이오)가 제시한 범용 항바이러스 전략에 베트남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사진=현대바이오사이언스) ◇베트남 NHTD 등과 ‘범용 치료 허브’ 도약 선언 4일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현대바이오는 베트남 국립열대질환병원(NHTD), 보건당국 등과 공동 추진하는 뎅기 및 유사질환 치료제 글로벌 임상 2·3상 개시 행사를 5일(현지시간) 하노이 롯데호텔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다.
베트남 당국이 뎅기열 치료제 해법을 찾는 기업 중에서도 현대바이오를 주목하는 이유는 차별화된 기술과 개발 속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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