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가 호남고속국도 '동광주∼광산' 구간의 차로 확장사업 추진 과정에 분담금을 한동안 미납해 사업의 장기 표류 위기를 초래했었다는 감사 결과가 나왔다.
감사원은 5일 이런 내용의 고속국도 건설사업관리 실태 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감사원에 따르면, 광주시와 한국도로공사(도공)는 '동광주∼광산' 구간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2029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차로를 확장하는 사업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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