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우일이 랍스터 사냥을 위해 3개월간 프리다이빙을 배웠지만, 뜻밖의 팀 배정으로 무늬오징어 팀에 합류하는 반전이 예고됐다.
5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셰프와 사냥꾼’에서는 필리핀 코론 3일 차를 맞은 사냥꾼들이 랍스터와 무늬오징어를 모두 잡아야 성공하는 합동 미션에 나선다.
랍스터 팀은 바위틈 깊숙이 숨은 사냥감을 찾기 위해 프리다이빙 사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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