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의회가 지난 4일 제322회 임시회 폐회를 선언하고 있다./고창군의회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의회가 3월 4일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달 23일부터 진행된 10일간의 임시회 회기를 모두 마쳤다.
임시회 둘째 날인 2월 24일 기획예산실을 시작으로 22개 부서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았고, 의원들의 날카로운 질의와 의견 제시가 이루어졌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첫날 본회의에서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이 처리되었고 새만금·전북 서해안권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촉구 결의안 채택과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으로 교통복지 사각지대 해소, 고창 쌀 구매 차액 지원 사업 추진에 대한 이경신 의원과 오세환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실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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