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S&P ‘지속가능성 연례보고서’ 등재···글로벌 ESG 성과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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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S&P ‘지속가능성 연례보고서’ 등재···글로벌 ESG 성과 인정

한전은 S&P 글로벌이 주관하는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CSA)’에서 전력 유틸리티 분야 ‘지속가능성 연례보고서(Sustainability Yearbook)’ 멤버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전력 유틸리티 분야에서는 에넬(Enel), 이베르드롤라(Iberdrola), 악시오나(Acciona) 등 글로벌 기업을 포함해 26개 기업이 선정됐다.

김동철 한전 사장은 “이번 S&P 글로벌 ‘지속가능성 연례 보고서 멤버’ 선정은 한전이 글로벌 수준의 ESG 관리 체계를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이를 성과로 입증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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