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도 눈물도 ‘도파민’이라는 이름으로 소비되는 예능 시장에 무자극·무공해를 내세운 프로그램이 등장했다.
“연말연시 선물이 되는 콘텐츠를 하고 싶었어요”라는 김태호 PD의 말은 콘텐츠의 방향성을 다시 묻게 한다.
‘선물을 받았을 때 가장 순수하게 리액션을 보여줄 사람이 누구일까’, ‘선물을 가장 좋아할 사람이 누구일까’ 고민했을 때 초등학생이라고 생각했죠”라고 웃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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