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한국도로공사가 8년 만의 정규리그 우승을 눈앞에 뒀다.
5일 오전 기준 21승 11패인 2위(승점 61) 현대건설과 격차를 유지하면서 2017-2018시즌 이후 구단 역대 4번째 정규리그 우승이자 2번째 통합 우승에 다가섰다.
올 시즌 내내 1강 체제를 구축했던 한국도로공사는 5라운드를 2승 4패로 마치고, 6라운드 첫 경기였던 현대건설전을 풀세트 끝에 패하며 추격의 빌미를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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