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회 스포츠서울배에서 우승을 차지한 로쉬와 장추열 기수.
로쉬(미국산·3세, 박재용 마주, 성상현 조교사)가 1일 렛츠런파크 서울 제7경주 ‘제39회 스포츠서울배(L, 1400m)’에서 장추열 기수와 호흡을 맞춰 정상에 올랐다.
박재용 마주는 “지난해 4월 말을 구매한 이후 조교사님이 관리를 너무 잘해주셨다”며 “로쉬와 함께 더 큰 대상경주에 출전하고 싶고 나아가 국제경주에도 도전해보고 싶다.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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