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이날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현장 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이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재차 압박했다.
장 대표는 “사법 질서를 파괴하는 3대 악법을 오늘 국무회의에 상정하겠다고 한다”며 “이 법들이 통과된다면 대한민국의 사법 질서와 자유민주주의는 완전히 파괴될 것”이라고 성토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이 오늘 세 악법을 통과시키는 의사봉을 두드린다면 이는 대한민국을 무너뜨리는 망치질이 될 것”이라며 “이 대통령이 3대 악법에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는다면 국민이 이 대통령에게 거부권을 행사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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