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진보 등 진영의 논리가 아닌 오직 인천의 미래만을 위해 뛰겠습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5일 인천시청 기자실에서 지난 4일 열린 자신의 출판기념회를 언급하며 “행사장에는 친윤·비윤, 보수·개혁, 중도 등 구분 없이 모두가 한마음으로 인천의 미래를 생각하며 모였다”며 “그 모습에서 인천의 희망을 봤다”고 말했다.
유 시장은 보수 진영 갈등을 넘어선 ‘보수 대통합’을 시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