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한 커쇼, WBC 위해 다시 마운드..."버킷리스트 같은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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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한 커쇼, WBC 위해 다시 마운드..."버킷리스트 같은 경험"

커쇼는 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솔트리버 필즈에서 열린 미국 대표팀 대 콜로라도 로키스의 평가전에 등판, ⅔이닝 동안 1피홈런 1볼넷 2실점을 내줬다.

미국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WBC 평가전에서 역투하는 클레이턴 커쇼.

바로 미국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WBC 우승을 이루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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