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박지한(⅔이닝 1볼넷 2탈삼진)과 배재환(1⅓이닝 무피안타 1탈삼진)이 5회와 6회를 무실점으로 책임졌다.
1루에 대주자로 들어간 신재인이 연속 도루로 단숨에 3루까지 파고들었고, 이후 상대 수비의 송구 실책에 홈 베이스를 밟았다.
10회 등판한 임지민은 1이닝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 최고 구속을 154km/h까지 끌어올리며 안정감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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