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5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등으로 인한 국내 계란 수급 악화에 대비해 다음 달까지 신선란 471만 개를 수입한다고 밝혔다.
이에 농식품부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를 통해 다음달까지 신선란 471만개를 수입할 계획이다.
또 계란 수급 상황을 점검하면서 추가 수입 여부도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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