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410여명을 모집해 ▲ 취·창업 아카데미 ▲ 인공지능(AI)·디지털 및 제조 실무 역량 강화 교육 ▲ AI 가상의류 디자인 공모전 등 3개 트랙으로 지원한다.
AI·디지털 및 제조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은 패션 분야 재직자 및 전문 인력을 대상으로 연간 330명을 선발해 운영된다.
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은 "올해는 1인 브랜드 이커머스 진출 과정 신설과 AI 기반 실무 역량 확대, 가상의류 디자인 공모전 도입을 통해 디지털 패션 인재 육성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며 "기초 역량부터 실무 교육, 취·창업 연계, 콘텐츠 제작 지원까지 단계별 프로그램을 통해 변화하는 K-패션 산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혁신 인재를 지속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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