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취역을 앞둔 5천t급 신형 구축함 '최현호'를 연이틀 찾아 훈련 실태를 점검하고 함대지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를 참관했다.
조선중앙통신 등 북한 관영 매체가 공개한 사진을 보면 최현호에선 적어도 4발의 순항미사일이 연속 발사됐고, 김 위원장은 지상에서 발사 장면을 지켜봤다.
북한은 작년 4월 28∼29일 최현호의 첫 무장 시험발사 때도 순항미사일을 발사하는 장면을 공개한 적이 있지만, 함정에서 순항미사일을 연속으로 발사할 수 있는 능력을 과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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