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했던 '모텔 연쇄살인' 여성, 사건 현장서 치킨 13만원어치 시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다정했던 '모텔 연쇄살인' 여성, 사건 현장서 치킨 13만원어치 시켜"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 피해자 유족 측은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해 “피해자를 만나 술을 마시며 다정다감한 모습을 보이고 다음 날 범행을 자행했다”고 주장했다.

남 변호사는 그 이유로 “지난달 9일 피해자는 이미 사망했는데, 살인 사건 현장에서 숨진 피해자의 카드로 치킨 13만 원어치를 시켜 결제했다”고 설명했다.

피해자 중 한 명의 친형은 엄벌 탄원서를 통해 ”제 동생이 피고인(김 씨)에게 보였을 호위와 신뢰를 피고인은 계획적이고 잔혹한 살인으로 짓밟았다“며 ”(김 씨가) 살인 이후 SNS를 하고 체포 이후에도, 수사 기간조차 거짓말을 하는 모습을 보며 양심이나 일말의 반성의 기미 자체가 보이지 않는 것에 더 큰 고통을 느낀다“고 토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