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대량 주문을 설정된 시간에 맞춰 자동으로 분할 집행하는 '시간분할 자동주문'(TWAP, Time-Weighted Average Price) 서비스를 기존 애플리케이션에서 PC와 모바일 웹 환경까지 전면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TWAP 주문은 투자자가 설정한 전체 주문 기간과 간격에 맞춰 주문 수량이나 금액을 균등하게 나눠 시장가로 자동 제출하는 전략적 거래 방식이다.
매수·매도 화면의 주문 유형에서 'TWAP'을 선택한 뒤, 총 주문 금액 또는 수량을 입력하고 전체 주문 기간, 주문 간격을 설정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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