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년 '성장지원' 참여자들 경제활동 진입 14%p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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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 '성장지원' 참여자들 경제활동 진입 14%p 증가

서울시가 청년수당 대상자를 지원하기 위해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한 이후 참여자들의 경제활동 진입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5일 자체 조사 결과 성장지원 프로그램 참여자의 취·창업 등 경제활동 진입이 2024년 66.7%로 이 사업이 도입되기 전인 2020년 청년수당 대상자의 경제활동 진입 52.8%에 비해 약 14%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관은 "청년수당은 이제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청년의 꿈을 이어주는 '성장 사다리'로 진화하고 있다"며 "올해는 1대1 취업 컨설팅 등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더욱 강화해 청년이 더 빠르게 자립하고 사회의 주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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