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자경위)는 지역 안전 강화를 위해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를 적용한 '범죄예방인프라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자경위가 2022년부터 매년 자치구나 경찰서 공모 등을 통해 추진해온 사업으로, 현재까지 이 사업을 통해 총 22개 지역에 로고젝터·반사경·센서등·안심펜스 등 3천699개 범죄예방시설물을 설치했다.
2024년도 공모 사업지를 대상으로 사업 전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방범시설물이 충분히 설치됐다'는 응답은 29.1%에서 51.1%로, '범죄예방·치안서비스가 충분하다'는 응답은 28.1%에서 49.0%로 크게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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