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미래인재재단, AI 인재 255명 선발해 76억원 연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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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래인재재단, AI 인재 255명 선발해 76억원 연구지원

서울미래인재재단(이하 재단)은 인공지능(AI) 연구 분야 이공계 석·박사과정 재학생과 박사 후 연구원 총 255명을 선발해 76억원 규모의 연구지원금을 지급하는 'AI서울테크연구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연구지원사업은 석사·박사·박사후 연구원 등 연구 단계별 특성을 반영해 1인당 연간 최대 6천만을 차등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AI 연구 분야 이공계 전공 석·박사 재학생 또는 박사후 연구원으로, 석·박사 과정 재학생은 서울 소재 일반대학원 AI 연구 분야 이공계 전일제 정규학기 재학생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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