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쿠제치 주한 이란 대사는 5일 서울 용산구 주한 이란 대사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란의 대응은 보복이 아닌 정당방위”라며 “침략이 완전히 중단될 때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이드 쿠제치 주한 이란 대사가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주한 이란 대사관에서 미국·이스라엘의 대이란 공격과 관련한 이란 정부의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지난 9개월간 이란은 핵 문제와 관련해 두 차례 미국과 협상했으나, 협상 도중 군사 공격이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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