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 국가대표팀의 명운이 걸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첫 경기, 그 무거운 선발 중책을 ‘빅게임 피처’ 소형준(25·KT 위즈)이 맡는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5일 오후 7시 체코전을 시작으로 WBC 본 대회 대장정에 나선다.
지난 세 차례 대회에서 한국 대표팀이 겪은 '1차전 징크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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