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세계 맥박의 날 2026' 시민 체험 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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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세계 맥박의 날 2026' 시민 체험 부스 운영

유한양행은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 기업 휴이노와 지난 1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어울림광장에서 열린 '세계 맥박의 날(Pulse Day) 2026' 행사에 참여해 스마트 AI 텔레메트리 '메모 큐'(Memo Cue)를 활용한 실시간 심전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5일 밝혔다.

유한양행과 휴이노는 행사 현장에서 메모 큐 솔루션을 통해 방문객의 심전도(ECG)와 맥박을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룰렛 이벤트를 통해 ‘심박수 올리기·내리기’ 미션을 수행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움직임 중에도 노이즈 없이 깨끗하게 표현되는 심전도 파형 △실시간 부정맥 자동 분류 및 표기 기능이 현장을 찾은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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