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중동에 발 묶인 국민 위해 전세기 띄우는 방안 마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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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중동에 발 묶인 국민 위해 전세기 띄우는 방안 마련 중"

조현 외교부 장관은 5일 중동 지역에서 귀국하지 못하고 있는 우리 국민을 위해 "전세기를 띄우는 방안을 지금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중동 정세와 관련해 "지나친 걱정은 금물"이라며 "전쟁이 확전될 것인지, 장기적으로 갈 것인지 예단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양측 다 우려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언젠가 마무리 수순으로 들어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조 장관은 김정은 위원장이 더더욱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을 것 같다는 말에 "그렇게 볼 수도 있지만, 그만큼 또 핵무기가 필요 없는 대화로 나아가야 된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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