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스타 승소 이끈 법무부·로펌 '드림팀', 쿠팡 사건도 맡는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론스타 승소 이끈 법무부·로펌 '드림팀', 쿠팡 사건도 맡는다

법무부는 쿠팡 미국 주주들의 국제투자분쟁(ISDS) 중재의향서 접수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자문 로펌으로 법무법인 '피터앤김'을, 국외 협업로펌으로 '아놀드앤포터'를 각각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 1월 22일 쿠팡 지분을 보유한 미국 투자회사 그린옥스와 알티미터는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대한 한국 정부의 대응을 문제 삼으며 ISDS 중재의향서를 우리 정부에 제출했다.

쿠팡은 대부분의 사업 성과를 한국에서 거두고 있지만 본사는 미국에 두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