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남미 경제공동체인 메르코수르(MERCOSUR)와 경제·통상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5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아르헨티나·브라질·파라과이·우루과이 등 메르코수르 4개국 대사들과 간담회를 열고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와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TA) 등을 논의했다.
당시 양국 정상은 한-메르코수르 간 TA 추진과 경제·통상 협력 확대 필요성에 공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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