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K푸드 수출기업의 현장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K푸드 원스톱 수출지원 허브'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글로벌 K푸드 수출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국가별 검역·통관 규제 등 무역환경 변화에 따른 기업 부담을 줄이기 위해 관계부처와 유관기관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정경석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은 "수출기업 애로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게 하겠다"며 "실수요자인 수출기업의 피드백을 반영하고, 분기별 정례 회의를 통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도 긴밀히 유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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