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대저토마토 축제 홍보물./강서구 제공 부산 강서구는 지역 특산물인 대저토마토를 알리기 위해 21일부터 이틀간 강서체육공원에서 제23회 대저토마토 축제를 개최한다.
축제의 핵심인 토마토 무료 시식과 경매, 추첨 등 관련 프로그램 예산을 지난해보다 2000만 원 증액해 더 많은 방문객이 대저토마토의 독특한 맛을 직접 체험하고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대저토마토축제추진위원회는 "올해는 부산시와 강서구의 예산을 대폭 지원받은 만큼 상큼한 봄맛을 느끼실 수 있도록 무료 시식과 직거래 장터를 알차게 준비했다"며 "안전 인력을 대거 보강해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환경을 만드는 데 총력을 기울였으니 많은 시민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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