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가 미국 쿠팡 주주들이 제기한 국제투자분쟁(ISDS) 중재의향서에 대응하기 위한 자문 법무법인(로펌)을 선정한 가운데 국제중재 전문 국내 로펌 피터앤김이 주목을 받고 있다.
법무부가 이번에 국내 자문로펌으로 선정한 피터앤김은 2019년 설립한 국제중재 및 소송 전문 로펌으로 한국, 스위스, 싱가포르, 호주 등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
그는 한국국제중재진흥원 회장, 국제한인변호사회 사무총장, 런던국제중재법원·국제상업회의소 상임위원, 국자투재분쟁센터·미국중재협회 상임위원, 국제상사중재위원회 사무총장 등을 지내며 국제중재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확립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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