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송되는 ‘차가네’ 9회에서는 김치 연구를 위해 부산으로 향한 차가네 조직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보스 차승원에게 반격하던 막내 딘딘은 결국 가출까지 감행하고, 차승원은 “나는 딘딘이 저렇게 될 줄 알았어”라며 의미심장한 반응을 보였다는 전언이다.
시원하고 개운한 기본 김치를 내놓은 차승원을 필두로, 추성훈의 화끈한 매운맛 김치, 딘딘의 이색 밴쿠버 메이플 김치, 토미와 대니구가 합작한 사과 깍두기까지 총 4종 김치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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