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제주 세시풍속을 테마로 한 체험 프로그램 '우리 가족 모다들엉 박물관 나들이'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박물관 야외 공간을 활용해 도민과 관광객이 잊혀가는 전통 절기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과 함께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총 9회 운영된다.
행사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1∼4시 박물관 광장에서 진행되며, 우천 시 바다전시관 앞마당이나 사회교육실로 장소를 옮겨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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