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점포의 영업시간이나 위치, 가격 등 정보를 받아볼 수 있는 문자전송 서비스가 2년간 더 연장된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연 평균 매출액 10억원 이하 소상공인의 회복을 돕기 위해 ‘소상공인 점포 정보 전송 서비스’의 운영을 2년 연장한다고 5일 밝혔다.
소상공인 지원 필요성이 여전히 크고, 현장 평가가 긍정적이며 민원과 불법스팸 신고량 추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연장을 결정했다는 것이 방미통위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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