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금' 최가온, 손바닥 3군데 부러졌는데…"걱정보다 조언 父, 서운했다" (유퀴즈)[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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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금' 최가온, 손바닥 3군데 부러졌는데…"걱정보다 조언 父, 서운했다" (유퀴즈)[종합]

최가온은 먼저 부상 당시 아찔했던 상황을 언급했다.

최가온은 올림픽 1차때 넘어진 충격이 있었고, 경기 중 넘어셔 손바닥도 세 군데나 골절된 상태였다.

이후 "내가 올림픽에서 다치고 나서, 아빠가 바로 나한테 '거봐, 아빠가 톡 보랬지'라고 하면서 뭐라고 하더라"라고 말하며 "우리 아빠는 T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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